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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 “중복엔 이색 삼계탕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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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기
기사입력 2019-07-21


‘본죽’,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본설’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가 중복을 맞아 즐기기 좋은 ‘보양죽’을 추천했다.

본죽의 보양죽은 삼계죽, 삼계전복죽, 전복죽, 트러플전복죽 등 총 7종으로 전복, 닭고기, 수삼 등 각종 보양 식재료를 아낌없이 담아 풍부한 맛과 영양을 자랑한다.


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을 통해 ‘보양삼계죽’ 한정판 패키지도 선보였다. 보양삼계죽은 눈에 띄는 노란 컬러 패키지에 ‘지치지 마시계’, ‘자네, 힘든가? 나를 위안으로 삼계!’ 등 주재료인 닭의 한문 ‘계(鷄)’를 활용한 재치있는 문구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국산 인삼과 닭고기로 영양을 더한 간편죽 ‘보양삼계죽’은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홈플러스365 등 5개 주요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을 통해 특별한 육수의 삼계탕도 내놨다. 오는 8월 11일까지 전국 20여 개 매장에서 판매하는 신메뉴 ‘삼계보양설’은, 본설의 한우 사골 육수에 국내산 녹두와 찹쌀, 수삼 등을 채운 닭을 더한 여름 보양식이다. 12시간 이상 푹 고아 낸 한우 사골의 깊은 맛과 고소한 녹두, 담백하고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보여준다.

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삼복 시즌을 맞아 보양죽이 주목받고 있다”며 “지치기 쉬운 여름철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영양 가득 보양죽으로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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