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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스템,‘2019년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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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신
기사입력 2019-08-07

우수 빅데이터 모델 표준화 및 확산으로 국가예산절감 및 정책운영의 효과 증대 기여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는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19년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의 구축 및 보급‧확산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인 정책수립지원 수단 확보하고 유능한 정부 구현을 이루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자원 배치 및 운영 최적화 모델 ▲빅데이터를 활용한 화재 취약 지역 분석 ▲생활 인구 분석을 통한 대피소 위치 평가 및 개선 모델 ▲빅데이터 활용 독거노인 주거 생활 안정화 모델 ▲장애인 및 노약자 교통편의 (셔틀버스, 콜택시) 개선 모델 ▲전국 폐교 및 빈집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도출 ▲무인 민원발급기 설치를 위한 입지 선정 모델 ▲CCTV와 연계된 자동차세 체납·영치 운영 효율화 분석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지역 상권 변화 분석(도심형, 도시형) 등 총 9개 과제, 10종 모델의 구축이 추진된다.

2019년 구축하는 신규 표준분석모델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강원 춘천시, 경북 안동시, 서울 성동구, 광주 서구, 충북 충주시, 경기 부천시, 경기 화성시, 경기 광주시, 경기 성남시, 경남 김해시 등 13개 지방자치단체에 시범적용하고 이를 통해 효과성 검증 및 보급‧확산하는 사업을 총 5개월 동안 진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행정안전부는 빅데이터 활용 시 예산절감, 대내외 변화 신속 대처, 삶의 질과 정부 신뢰도 향상과 국민생활과 밀착된 분야별 표준분석모델 정립·보급을 통한 유사 중복 분석 방지로 국가 예산 절감에 기여한다. 또한 검증된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의 보급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 실행으로 국가 정책운영의 효과성 증대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펜타시스템은 지난 2016~2018년 3년간 공공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을 통해 새로운 정보와 가치를 창출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정부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및 정부혁신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에 이번 사업 수주는 그동안의 공공 빅데이터 분야에서 안정적 사업수행 능력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한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지난 5년 간 빅데이터 분야에서 40여개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 및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머신러닝, 딥러닝,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ICT 분야의 기반기술과 응용기술에 역량을 집중·강화해 분석의 신뢰성 및 고객의 활용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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